경주시, 산부인과‧소아과 야간‧휴일 진료체계 구축

  • 등록 2026.01.29 11:31:30
크게보기

ONE-hour 진료 운영…의료 공백 해소‧접근성 강화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경주시는 야간과 공휴일에도 시민이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진료체계는 갑작스러운 질환 발생 시 응급실 방문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보다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안강읍과 문무대왕면 등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외곽 지역 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주시는 이와 함께 △24시간 분만의료기관 지원 △소아 응급환자를 위한 24시간 영유아 전문의 응급진료센터 운영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공심야약국 지정 운영 등 다양한 공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야간·휴일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편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료보건팀 hse@hksisaeconomy.com
Copyright @한국시사경제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930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 회장 : 윤광희
제호 : 한국시사경제 | 법인명 : 한국시사경제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7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 발행인 : 임정자 | 상임이사 : 최병호 | 편집인·보도국장 : 권충현
한국시사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한국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se@hksisa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