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도포면자율방범대, 새 사무실 개소

  • 등록 2026.01.26 12: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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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 안전한 지역 만들기 다짐…안전 거점 주민 체감 안전도 제고 기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 도포면자율방범대가 24일 구학리에 마련된 신축 사무실에서 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다짐했다.

 

이날 문을 연 사무실은 자율방범대원 근무 환경 개선, 안정 활동 기반 등을 위해 조성된 공간. 순찰 준비와 회의, 다양한 안전 활동 거점으로 활용돼 주민 체감 안전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역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사무실 개소가 도포면을 포함한 영암군 전체의 안전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군은 자율방범대 등 민·관 협력 치안 체계를 강화해, 영암군민이 안전 속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충현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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