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밤의 안전을 밝히다! 2026년 상반기 가로등 신규설치 추진

  • 등록 2026.01.19 12: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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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전북취재본부 | 남원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확보 및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가로등 신규 설치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남원시는 23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가로등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2월 중 현장조사를 실시해 설치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이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3월부터 5월까지 가로등 신규 설치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며, 총 90여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남원시는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범죄 취약지역과 교통사고 위험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야간 통행에 불편을 겪어왔던 지역의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시민들의 체감 안전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반기 가로등 신규 설치를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여 필요한 지역에 가로등을 확대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북취재본부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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