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배출요일 전면 확대

  • 등록 2025.12.31 12: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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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인천 동구는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부족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1월1일부터 생활폐기물 배출 요일 및 수거 횟수를 전면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생활폐기물 중 흰색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는 일반쓰레기의 배출 요일은 주 3회(일, 화, 목)다.

 

1월1일 부터는 주 6회(일~금) 배출로 확대돼 토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배출이 가능하다.

 

배출 시간은 저녁 8시~12시까지로 종전과 같다.

 

재활용품(일, 화, 목)과 음식물(월, 수, 금) 쓰레기는 주 3회로 종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에 깨끗한 거리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배출 요일이 확대되는 만큼 요일과 시간을 잘 준수하고, 지정된 장소에만 배출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광희 기자 hse@hksisa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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