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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라모스 시즌 38호포…KT 로하스 제치고 단독 선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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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라모스 시즌 38호포…KT 로하스 제치고 단독 선두 도약
  • 디지털 뉴스팀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20.09.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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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못.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로베르토 라모스가 시즌 38호 홈런을 터트리며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라모스는 25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3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라모스는 0-5로 뒤지던 6회초 NC 선발 송명기의 초구 직구를 걷어올려 왼쪽 펜스를 훌쩍 넘어가는 비거리 140m의 솔로포를 때려냈다.

경기 전까지 멜 로하스 주니어(KT)와 함께 37홈런으로 공동 선두였던 그는 단독 선두로 이름을 올렸다.

라모스의 홈런에도 LG는 6회까지 1-5로 NC에 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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