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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오늘 둘째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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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오늘 둘째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
  • 디지털 뉴스팀 hse@hksisaeconomy.com
  • 승인 2019.09.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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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배우 김태희(39)와 비(37·본명 정지훈) 부부가 둘째를 품에 안았다.

김태희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19일 "김태희는 19일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둘째 아이인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뻐하는 가족들의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태희에게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축하와 따뜻한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태희와 비는 지난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그해 10월에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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